1인 출판사

데브스미스

코드를 벼리는 대장장이

AI라는 새 화로, 그래도 치는 건 나다

ABOUT

대장간 소개

데브스미스는 손에 도구를 쥐여주는 책을 만드는 1인 출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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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림의 철학

도구는 바뀌어도, 벼리는 손은 변하지 않습니다. AI가 화로를 바꿨지만, 코드를 단조하는 것은 여전히 사람의 손입니다.

📖

실전 중심

이론만으로는 호미 하나 만들 수 없습니다. 직접 망치를 들고, 쇠를 두드리며, 손에 기술을 익히는 책을 만듭니다.

장인의 길

백 개의 호미를 만들면 비로소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양이 질을 만드는 성장의 과정을 함께합니다.

BOOKS

벼리다 시리즈

첫 책이 신입 개발자에게 도구를 쥐여주는 책이었다면, 두 번째 책은 부모 세대에게 새 연장을 건네는 한 권입니다.

  1. 01 코드를 벼리는 대장장이 신입 개발자에게
  2. 02 화로에 불은 지펴놓았습니다 부모 세대에게
화로에 불은 지펴놓았습니다 표지 — 그루터기 위 모루와 태블릿
신간 두 번째 책

화로에 불은 지펴놓았습니다

꺼진 것이 아니라, 아직 지피지 않은 것뿐이다

화로에 불은 이미 지펴놓았습니다. 이제, 아버지의 차례입니다.

시골의 작은 대장간 공방. 그곳에 다섯 사람의 손님이 차례로 찾아옵니다. 대장장이는 망치도, 모루도 내밀지 않습니다. 그가 건네는 것은 말로 다루는 새로운 연장, AI입니다. AI 입문서가 아니지만, 다 읽고 나면 부모님이 처음으로 한 줄을 쳐 넣을 수 있게 되는 책.

다섯 사람의 손님

  • 박 노인서랍 속 태블릿을 2년 만에 꺼내 든 68세
  • 순자 여사손칼국수 가게를 22년 지켜온 사장님
  • 영호 씨두 시간짜리 회의에 짓눌리던 차장
  • 지영 씨13년 경력 단절 끝에 빈 이력서 앞에 앉은
  • 최 씨평생 도움을 청해본 적 없는 농부
전체 목차 · 프롤로그 + 15장
  1. 프롤로그
  2. 첫 번째 손님, 박 노인의 태블릿
  3. 두 번째 손님, 순자 여사의 칼국수
  4. 세 번째 손님, 영호 씨의 월요일 아침
  5. 네 번째 손님, 지영 씨의 이력서
  6. 편지 한 장, 그리고 지나가는 그림자
  7. 백 사람에게 백 개의 문자
  8. 두 시간의 회의, 십 분의 보고
  9. 스무 개의 질문과, 한 번의 대답
  10. 문턱을 넘던 날
  11. 손주가 오는 날까지
  12. 손주가 온 주말
  13. 같은 자리에 앉는 날
  14. 한 사람의 인생
  15. 아들이 읽은 밤
  16. 어느 겨울의 하루
출간
2026년 5월 18일
형식
ePUB 전자책
정가
7,900원
ISBN
9791199759619
코드를 벼리는 대장장이 표지
첫 번째 책

코드를 벼리는 대장장이

AI라는 새 화로, 그래도 치는 건 나다

도구는 바뀌어도, 벼리는 손은 변하지 않는다.

AI가 모든 것을 바꾸고 있는 시대, 개발자는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가? 대장장이의 비유를 통해 환경 세팅부터 설계, 배포, 그리고 장인으로 성장하는 길까지 — 16개 챕터와 5개 부록으로 구성된 실전 개발자 성장 가이드.

목차 구성

1부 대장간에 들어서다 1~5장
2부 호미를 벼리다 6~10장
3부 장터로 나서다 11~13장
4부 장인의 길 14~16장

AUTHOR

저자 소개

장진익

저자 · 데브스미스 대표

코드를 벼리는 대장장이.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개발의 본질을 추구하며, 직접 손으로 만들고 부수고 다시 만드는 과정을 통해 진짜 실력이 단조되는 길을 안내합니다. 첫 책 『코드를 벼리는 대장장이』로 신입 개발자에게 도구를 쥐여주었고, 두 번째 책 『화로에 불은 지펴놓았습니다』로 부모 세대에게 새 연장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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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devsmith.kr